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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안양 삼막천 물길 따라 마을을 걷고 사람을 만나다

코스 안양대교옆 둔치공연장(집결.주차:둔치주차장)-대교밑줍깅(어르신장기공간)-만안교원래자리(영화아파트)-삼막천.삼상천합류돌다리-주민쉼터(재활용의류의자)-만안교-삼막교-공공미술골목길-안양영화예술학교자리(무림아파트)-안양영화촬영소-흔적(영흥교회)-터(현대아파트)-영화마을작은도서관-골목(해산) [20250304]1899년 간행 시흥군읍지(京畿道始興郡邑誌)https://ngoanyang.or.kr/9946[20250215]시흥군청 영등포에 있던 1911년 경기도 약도https://ngoanyang.or.kr/9875[20250418]1986년 시흥군청에서 발행한 시흥군 관내도https://ngoanyang.or.kr/10140[지도]1914년 지도에 나타나는 안양천 물줄기 지형https://ngoanyang.o..

[20261007]제20회 세상의 다리 나무콘서트 29일 안양아트센터

2025.10.07/ #공연 #나무콘서트 #세상의다리 #난치병 #희망세움터 #박창근 #안양아트센터 제20회 “세상의 다리가 되어 준 나무콘서트”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열린다.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이사장 국상표, 상임대표 문경식)에서 주최하는 “세상의 다리가 되어준 나무콘서트”는 지역사회에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그들의 치료비 지원 및 센터운영기금을 조성하고 또한 지역사회에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와 지역공동체의 참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지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했다. 나무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열린 축제로 관객의 응원과 박수는 아이들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

[20261007]2004년 안양천프로젝트 'FLOW' 개장 얼음 퍼포먼스

2026.10.07/ #안양천프로젝트 #스톤앤워터 #FLOW #석수동 #연현마을 #세월교 #얼음퍼포먼스 #since20042004년 9월 18일 안양천 연현마을 주변 안양천에서 시민들과 아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천 프로젝트 FLOW 개장 행사로 열린 김명신 홍석화 작가의 얼음퍼포먼스에 관심이 쏠렸다. 사진촬영: 안양시청 홍보실 김영민 작가 4)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FLOW 2004년 9월 18일 새벽부터 억수같이 퍼붓던 빗줄기가 개막식 시간에 맞추어 활짝 개었다. 그날의 청명한 파란 하늘과 신선한 공기와 투명한 햇살에 빛나는 풀잎과 맑은 물줄기를 잊을 수가 없다. 연현마을에서 펼쳐졌던 개막 퍼포먼스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이 있었다. 김명신·홍석화는 얼음 조각 작품을 가지고 관객 참여 퍼포먼스를 진행했..

[20261007]2027세계청년대회 성공개최 수원교구와 MOU 체결

2027 WYD(World Youth Day, 세계청년대회) 수원교구대회 개최 D-300일을 기념해 이를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위해 천주교 수원교구 관할 구역인 19개 시·군,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등은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 천주교 수원교구청에서 천주교 수원교구와 '2027 세계청년대회 수원교구대회'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7 WYD(World Youth Day, 세계청년대회) 수원교구대회 개최 D-300일을 기념해 수원교구청에서 비전선포식이 열렸다.세계청년대회는 가톨릭교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년 축제로, 교황과 전 세계 100만 명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신앙을 나누고 희망을 함께하며 교황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사명을 발견하는 자리다. 20..

[블로거]안양 석수시장 보충대리 공간 '스톤앤워터' 발자취

AB Project석수시장에서 예술하기, 보충대리 공간 '스톤앤워터'원문보기: https://blog.naver.com/fisherkino/224334428000fisherkino ・ 2026. 7. 2. 18:06 안양시 석수시장 프로젝트 (글 박찬응), 출처 : 안양시사(2025년 일부 발췌)*박찬응은 스톤앤워터 1대 대표임. 석수시장은 3,000여 평의 대지에 ㅁ자 형태로 지은 상가 건축물로, 상가는 140여 개 의 소형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광장을 동서 방향으로 가르는 소방도로가 지나고 남북 방향으로 광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출입구가 형성되어 있다. 동편 진입로 방향에 포장마 차 촌이 형성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철거되어 공터로 남아 있다. 석수시장은 개장 이후 20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

[20261006]제4회 협동이데이 플리마켓 10월24일 안양중앙성당

🤝 지역의 힘을 모아, 함께 만드는 플리마켓!새안양신용협동조합, 모두의사회연대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연대와 협력으로 마련한 ‘제4회 우리동네 협동조합 & 사회적기업 플리마켓’을 오는 10월 24일(11시-16시) 안양중앙성당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관들이 뜻을 모아 협동조합·사회적기업과 주민,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서로의 자원과 경험을 나누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과 함께 협동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먹거리·체험·홍보부스🎁 스탬프 3개 이상 모으면 선물 증정🎟️ 안양중앙시장 맛지도 할인쿠폰 추가 증정📅 2026년 10월 24일(토) 11:00~16:00📍 안양중앙성당 앞마당(주차장)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

[20261006]옛 문헌에 기록된 조선시대 금천현(衿川縣) 농사(農事)

조선시대 금천현의 농사(農事) 세종실록>>(1454) 지리지, 금천현>을 보면 금천의 토질에 대해 ‘그 토질이 거름진 땅과 메마른 땅이 서로 반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개간하여 농사를 짓고 있는 땅이 2,762결(結)인데 그 중에 논이 2/5이다.’라고 하였다.결(結)은 곡식의 수확량을 기준으로 하는 결부법(結負法)의 시행에 따른 토지의 한 단위이다. 결부법에 따른 토지의 기본단위는 줌(파(把)) 뭇(속(束)) 짐(부(負 ; 卜)) 목(결(結))으로서 열 줌이 한 뭇, 열 뭇이 한 짐, 백 짐이 한 목 곧 일결(一結)이다. 결부법이 곡식의 수확량을 기준으로 한 까닭에 거름지고 메마른 정도에 따라 일결의 면적이 다르고, 또 시대에 따라 달랐다. 토지는 대략 6등급으로 나누어졌는데 조선조 후기의 경우 일..

[20261006]1950~60년대 안양사람들 결혼식장 기독보육원 예배당

2026.10.06/ #아카이브 #기록 #옛사진 #since1961 #예배당 #안양기독보육원 #좋은집 #양명고/ 안양2동 자리한 안양기독보육원(현 좋은집) 경내에 있던 예배당(교회)로 1961년 크리스마스때 보육원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찍은 기념사진으로 국사편찬위원회 전자사료관에서 발견한 기록이다.(국사편찬위 사료 원본 보기: https://archive.history.go.kr/image/viewer.do?catalogId=DKI012_02_02V0000_008)사진속 예배당은 1950년 한국전쟁이 끝난후 미군이 지어준 시설로 1070년대 말까지 현재의 양명고 테니스장 자리에 있었다. 이 예배당은 안양에 예식장이 없을 시절인 1950-1960년대 안양읍민뿐 아니라 시흥군민들의 신식결혼식장으로 자주 애..

[20261005]안양 중앙로의 삼원극장 사거리 주변(1973년 10월)

2026.10.05/ #아카이브 #기록 #옛사진 #안양 #중앙로 #since1973/ 국사편찬위원회 전자사료관에서 찾아낸 안양읍내를 관통하던 중앙로의 삼원극장 사거리 주변 모습으로 1973년에 10월에 촬영하고 아카데미에서 현상한 사진이다. 사진 사거리에서 오른쪽 윗쪽이 안양우체국 방향으로 중앙시장, 읍민관, 고려석면 등이 있었다. 오른쪽 도로는 안양역 방향이다. 사진 왼쪽 위 건물에 삼원다방과 삼원당구장 간판이 보이고 건물 오른쪽에 안양에서 세번쩨로 생긴 삼원극장이 있었으며 그건물 자리에는 현재 롯데시네마 안양일번가점이 있다. 삼원극장 앞으로 안양역전우체국, 안양변전소가 있었으며 그 앞으로 안양3동과 병목안, 창박골 가는 도로가 있었다. 사진속 증앙로는 광복 직전 안양3동에서 비행기 생산을 시작하던..

[20261005]안양시내 세번째 영화관 삼원극장(1973년 10월)

2026.10.05/ #아카이브 #기록 #옛사진 #삼원극장 #since1973/ 국사편찬위원회 전자사료관에서 찾아낸 안양시내에서 세번째로 생겼던 영화관인 삼원극장의 모습으로 1973년에 10월에 촬영하고 아카데미에서 현상한 사진이다. 사진속 삼원극장은 화단극장, 읍민관(안양극장)에 이어 안양에 세번째 생긴 극장으로 안양읍 시절인 1960년대부터 40여년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곳이다. 198-90년대 가난했던 시절에 영화가 서울과 동시개봉되기도 했는데, 서울개봉관 보다 입장료가 많이 저렴해 학생들이 서울에서 영화를 보기 위해 안양으로 원정을 오기도 했다. 사진속 영화관 벽면의 판에는 상영작과 예고작의 영화 광고판이 걸려있다. 영화 홍보 방식이 아날로그 시절이었던 그때에는 영화를 알리기 위해 대형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