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지역도시기록연구소 제안으로 시작된 안양 어번스케치 첫 모임이 열리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최측이 놀랄 정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 ‘어반스케치’는 도시의 거리 풍경과 일상생활을 주제로 펜, 연필, 마커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리는 예술로 지난 3월29일 오전10시 안양예술공원 안양박물관 주변과 실내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예총 안양지부 이재옥 회장과 (사)한국미술협회 안양미협 19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효선 회장 등 안ㅇ에서ㅏㅍ활동하는 예술인및 작가들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어반스케치에 대한 이론 강의를 듣고 박물관 곳곳에서 그림을 그맀다. 이날 ‘어반스케치’ 첫 모임을 주관한 이강은 작가(안양미협 회장 역임)는 1달에 한번 정도 모임을 가질 계획으로 관심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