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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의왕레일바이크 경기도 관광상품 만든다

안양똑딱이 2016. 8. 2. 11:12

 

의왕시와 경기관광공사 및 의왕레일파크㈜는 의왕 레일바이크를 의왕을 대표하는 경기 관광상품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성제 시장과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주용준 의왕레일파크 대표 등 각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우호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의왕의 관광브랜드를 강화하고 레일바이크 관광상품 공동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의왕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공동 노력 ▶레일바이크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공동 발굴 및 홍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 등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레일바이크는 전국 유일의 호수 순환 레일바이크로 현재까지 3개월 동안 약 9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새로운 수도권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경기관광공사가 보유한 관광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의왕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세 기관의 다각적인 협력이 이뤄진다면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